대구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2026년 10월 30일(금) 대구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광역시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총 14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선정 절차 및 평가 방식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4건 중 상위 10건(적극행정 5건·시정혁신 5건)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와 시민평가단 사전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전문가 평가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최우수 사례 소개
- 적극행정 최우수: 수성구 토지정보과 ‘예산 0원, 비전공 공무원이 AI로 부동산 예방 행정을 완성하다’
• 비전공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외부 용역 없이 부동산 안전 거래 시스템을 개발
• 관내 공인중개사 250명(23%)이 시연회에 참석, 누적 접속 11,125회(일평균 180회 이상) 기록
- 시정혁신 최우수: 대구시 자연재난과 ‘디지털 하천·계곡 불법시설 통합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 GPS 기반 드론 조사와 자체 개발 통합 관리시스템으로 불법시설 1,374건 정비
• 불법 상행위 정비율 100% 달성, 시·구·군 합동 주민 설득·정비 추진
우수·장려 사례 및 시상 내용
우수 사례에는 ‘예산 0원, 비전공 공무원이 AI 활용’ 외에 기후환경정책과의 ‘온실가스 감축·배출권 반납으로 12.3억 원 수익’, 반도체소프트웨어과의 ‘IoT 스마트 반사경 사업화 성공’ 등이 선정되었다.
시정혁신 분야 우수 사례로는 ‘24시간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구축·운영’(건강증진과)과 ‘지식데이터 기반 산림화재 정보지원시스템 구축’(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이 포함됐다.
장려상은 교통·복지·안전 등 8개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한 사례가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시상금·근무성적평정 가점·성과급 최고 등급·포상 휴가·표창장이 수여됐다.
관계자 발언
“이번 대회를 통해 발표된 우수 사례들이 시정 전반에 널리 확산돼 공직사회에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가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라고 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밝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정 혁신과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항목 | 내용 |
|---|---|
| 개최일 | 2026년 10월 30일 |
| 장소 | 대구산격청사 대강당 |
| 선정 사례 수 | 14건 (최우수 2, 우수 4, 장려 8) |
| 최우수 분야 | 적극행정·시정혁신 |
| 주요 수상 부서 | 수성구 토지정보과·대구시 자연재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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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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