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정보원은 2026년 AI·RPA 활용 업무혁신 공모전을 개최하고 28일 우수사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반복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도구를 직접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공모전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총 76건의 작품이 출품됐고,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의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대상은 SW사업 제안요청서의 법령 준수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하는 '정프피, SW사업 제안요청서 법령준수 자동진단 서비스'가 차지했습니다. 우수상에는 '한글 모아'와 '제안요청서 법령·지침 최신화 자동검증 도구'가 선정됐습니다.
한국문화정보원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앞으로도 발굴된 우수사례를 실무에 적극 활용하고 직원 중심의 AI·RPA 업무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처 : 한국문화정보원 보도자료 (https://www.kcisa.kr/kr/board/report/boardView.do?bbsIdx=20636&pageIndex=1&searchCondition=&search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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