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 개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30일(금) 12시부터 13시 25분까지 서울공관에서 민생침해범죄 대응에 앞장선 인물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진행했다.
참석자 명단
오창배 경찰청 통합대응단장, 윤영환 경기도립정신병원 원장, 이지연 검사, 왕문주 엔에이치엔링크(주) 대표이사, 정준교 경장, 변성은 주무관, 이다행 사무관, 한창수 경감, 윤원희 경감, 민혁진 금융감독원 팀장, 양영훈 대한법률구조공단 계장이 참석하였다.
보이스피싱 성과
오창배 단장은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이 정보 공유체계와 번호 긴급 차단을 통해 발생 건수를 49% 감소, 피해액을 56% 감소시켰다고 보고했다.
마약 및 해외 협력
이지연 검사는 필리핀 현지 법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해외 도피 마약왕 송환에 성공했으며, 이는 국제 공조의 핵심 성과라고 강조했다.
금융·법률 지원
민혁진 금융감독원 팀장은 불법 사금융 무효확인서 발급 등 초동조치를 강화해 피해자 회복을 지원했으며, 강력한 행정 조치와 법률 지원이 맞물려야 한다고 밝혔다.
총리의 평가와 당부
한성숙 총리는 민관 협업을 통해 민생침해범죄 예방 및 피해자 구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참석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하고 앞으로도 국민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방파제가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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