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30일 낮 12시부터 1시간 25분간 서울공관에서 민생침해범죄 대응 유공자 11명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보이스피싱·마약·초국가범죄 등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에 맞서 수사·단속과 피해자 구제에 헌신해온 현장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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