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민생침해범죄 대응 유공자 11명 초청 격려 오찬

  • 입력 2026.10.31 02:1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30일 낮 12시부터 1시간 25분간 서울공관에서 민생침해범죄 대응 유공자 11명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보이스피싱·마약·초국가범죄 등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에 맞서 수사·단속과 피해자 구제에 헌신해온 현장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성숙 국무총리, 전국상인연합회 초청 오찬 간담회… 골목상권 활력 제고 방안 논의

▶ 포항시, 경북 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서 우수상

▶ 사랑의열매, 보이스피싱 피해자 7,827명에 222억 원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