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활동 개요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026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진행했다. 위원장 박은옥 위원장을 중심으로 강창수 부위원장과 정일구, 류정화, 최영갑, 윤희중 위원 등이 참여했으며,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와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문제점·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1일차 – 문화예술 현장 점검
첫날인 10월 27일, 위원회는 평택아트센터를 찾아 공연장 활용도 제고와 지역 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일차 – 복지·환경 현장 점검
10월 28일에는 평택서부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재활서비스 제공 체계를 점검하고,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평택에코센터를 찾아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편의시설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3일차 – 전통문화·보육 현장 점검
10월 29일, 위원회는 평택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방문해 무형유산 보호와 전통문화 향유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후 팽성예절교육관에서 전통예절 교육 및 체험공간 조성 계획을 점검하고, 안정어린이집에서 신축 추진 상황을 확인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검토했다.
위원장 발언
박은옥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장애인 복지와 보육, 환경, 문화예술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복지와 문화의 혜택이 필요한 시민에게 고르게 닿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와 개선 과제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방문 일정표
| 방문일 | 장소 |
|---|---|
| 10월 27일 | 평택아트센터 |
| 10월 28일 | 평택서부장애인복지관 |
| 10월 28일 | 평택에코센터 |
| 10월 29일 | 평택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
| 10월 29일 | 팽성예절교육관 |
| 10월 29일 | 안정어린이집 |
마무리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확인된 현안들은 향후 평택시 의회의 복지·문화·환경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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