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순찰 시행 계획
김포시는 2026년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현장 안전순찰을 시작한다. 재난안전과가 주관하는 순찰조는 시민 보행환경과 인파밀집 상황을 점검하고, 불법 적치물 등 보행을 방해하는 요소를 확인한다. 필요 시 일방통행을 유도하는 등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취해 보행자 간 충돌 및 인파밀집 사고를 예방한다.
인파밀집 예상지역 집중 관리
구래동 문화의 거리 외에도 사우동·장기동 먹자골목을 포함한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대한 상황관리를 강화한다. 김포시 재난안전상황실은 해당 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CC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핀다. 순찰조와 연계해 특이사항을 신속히 공유하고, 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통신망과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활용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장 발언
"핼러윈을 대비하여 다중운집 예상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실시간 상황관리를 통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기형 김포시장은 강조했다. 이어 "현장 순찰과 재난안전상황실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정리
| 항목 | 내용 |
|---|---|
| 시행 일시 | 2026년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
| 대상 지역 | 구래동 문화의 거리, 사우동·장기동 먹자골목 |
| 주관 부서 | 김포시 재난안전과 |
| 주요 조치 | 보행환경 점검, 불법 적치물 확인, 일방통행 유도, CCTV 모니터링 |
| 비상 대응 | 재난안전통신망·유관기관 비상연락망 활용 |
향후 계획
김포시는 이번 안전순찰을 계기로 향후 대규모 행사 시 인파밀집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실시간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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