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지회 환경정화 활동…장기동 먹자골목·한강중앙공원서 40여 명 참여

  • 입력 2026.10.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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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가 장기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7일 장기동 먹자골목과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주변에서는 박헌옥 회장을 비롯해 정난영 명예회장, 임원 및 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의 환경을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주요 거리와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정화 작업을 이어가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헌옥 회장은 “깨끗한 지역환경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지는 만큼, 이번 활동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김포시지회는 11월 11일 한마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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