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행사 개요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어린이들이 10월 28일, 직접 만든 계란장과 멸치볶음을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제작 과정 및 아이들의 마음
아이들은 교사들의 지도 아래 달걀 껍데기를 벗기고, 멸치를 정리하며 영양 가득한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조리 중 “할머니가 좋아하실까요?”, “짜지 않게 해야 해”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달 대상 및 방법
원평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20가구에 반찬이 전달되었으며, 직원들은 반찬을 건네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물었습니다.
현장 인터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만들었다”라고 한 어린이는 “우리가 만든 반찬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작은 손으로 만든 반찬이 귀하게 느껴진다”라며 한 어르신은 “편지를 읽는 데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아이들의 마음이 더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관계자 의견
김현숙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해야 하는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로 느끼는 모습이 무엇보다 값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이웃과 마음을 나누며 자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어린이들과 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년 10월 28일 |
| 전달 대상 | 원평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20가구 |
| 제공 반찬 | 계란장, 멸치볶음 |
| 주관 기관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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