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단체가입 지원 범위를 16종 전체 공제상품으로 넓혔습니다.
시는 2023년부터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전액 시비로 지원해 왔고, 올해 10월부터는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인 형사방어비용을 더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381개소와 보육교직원 4,133명, 영유아 19,334명입니다.
관련 공제보험료는 평택시가 전액 부담합니다.
보장 항목에는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 놀이시설 배상, 가스사고·화재·풍수해 지원, 보육동반자 책임 담보, 보육교직원 상해·진단비·위로금 지원,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이 포함됩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공제상품 지원을 전 종목으로 확대해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선 9기 공약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해 보육교직원이 안심하고 보육에 전념하며,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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