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에서 후계농업경영인과 가족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는 지난 29일 통진읍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제42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당 대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과 가족, 내외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밴드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고, 우수농업인 표창과 장학금 전달도 이어졌습니다.
신규 후계농업경영인 간담회에서는 영농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선후배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최동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과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화합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김포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재국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이 중요하다”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김포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포시 IBK 사랑의 밥차 올해 23회 마무리…취약계층 300여 명에 무료급식
▶ 김포시 공항소음대책위원회, 내년 학교 교육프로그램·노후도로 개선 논의
▶ 김포시, 11월 18일 통진읍서 무료 세무상담 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