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이 강풍과 산불이 겹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을 30일 진행합니다.
훈련 장소는 화천읍 서화산과 화천향교 일대입니다.
이번 훈련은 초속 15~20m/s의 강풍이 부는 가운데 서화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화천향교와 주변 차량 화재까지 더한 복합 재난 대응도 함께 점검합니다.
훈련에는 경찰과 소방, 군부대,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군의용소방대, 군자율방범대, 군자원봉사센터, 적십자봉사회 화천지구협의회, 군자율방재단, 일반 군민 등 100여명이 참여합니다.
출처 : 화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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