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민과 지역 관람객은 11월 5일 오후 5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라남도립 국악단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전남을 대표하는 전라남도립 국악단을 초청해 <가무악희: 대숲 풍류>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무대는 총 6종의 정통·창작 국악으로 구성되며, 약 70분 동안 이어집니다.
첫 순서는 ‘부채춤’입니다.
이어 ‘남도민요’, 타악 앙상블 ‘악의 연대기’, ‘국악관현악: 프론티어’, ‘단막창극: 마당쇠 글 가르치는 대목’, ‘연희 마당’이 차례로 무대에 오릅니다.
재단 기획자 신대식은 “전남도립국악단이 선사하는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통해 군민들께서 일상 속 문화적 풍요로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오셔서 우리 음악의 흥과 멋을 마음껏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공연은 담양군민과 지역 관람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매와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와 예술진흥팀(061-381-7433)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담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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