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규현이 새 앨범 발매에 이어 아시아 투어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에 따르면 규현은 30일 공식 SNS에 ‘규현 (KYUHYUN) 아시아 투어 ‘컨티뉴’’ 포스터를 올리며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컨티뉴’는 오는 11월 11일 발매 예정인 EP와 같은 이름으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다.
규현은 12월 18~20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포문을 연 뒤 2027년 1월 9일 방콕, 2월 13~14일 홍콩, 2월 21일 도쿄, 2월 27~28일 타이베이, 3월 21~22일 고베, 3월 27~28일 가오슝으로 이어간다.
공연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열리며, ‘and more’라는 문구로 추가 개최지 발표도 예고했다. 규현은 신곡을 포함해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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