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면, 200여 명과 함께한 가을음악회·나눔 바자회

  • 입력 2026.10.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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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공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4일 용문면사무소 앞 야외광장에서 가을음악회와 나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이 문화공연을 즐기고 이웃사랑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무대에는 우디앙상블의 목관 5중주를 비롯해 성악가 최온유, 트롯 가수 홍주연, 주민자치센터 통기타반이 참여했습니다.

공연과 함께 진행된 나눔 바자회에도 주민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선영 용문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음악과 나눔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가을음악회와 나눔 바자회를 준비한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출연진, 행사에 참여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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