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이 서울경마공원 이전 유치를 위한 범군민 추진 체계를 공식 가동했습니다.
29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서울경마공원 가평군 이전 범군민 유치추진단 발대식 및 결의대회’가 열렸고, 유치 활동도 본격화됐습니다.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등 관계자와 군민들이 참석해 추진단 출범을 함께 알렸습니다.
가평군은 행정지원단과 민간추진단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군민 역량을 모으겠다는 계획입니다.
최초로 구성된 서울경마공원 이전 유치 행정지원 추진단은 가평역과 상천역 후보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 후보 부지 발굴과 공모 대응을 위한 검토 용역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선엽 위원장이 이끄는 민간추진단은 각 분야 위원들로 꾸려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서울경마공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는 뜻을 모았습니다.
서태원 군수는 “서울경마공원 이전 유치는 가평군의 중요한 성장 기회”라며 “단계별 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가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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