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안전보안관이 행정안전부 공모에서 단체 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당진시는 지난 29일 당진시안전보안관이 ‘2026안전보안관 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표창은 안전 위반행위 신고와 캠페인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주어졌습니다.
총 9점이 선정됐고, 이 가운데 단체는 4점, 개인은 5점이었습니다.
당진시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또 산불예방과 방재주간 캠페인, 민관합동 안전점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관에도 참여했습니다.
시상은 지난 29일부터 덕산 리솜에서 이틀간 열린 안전보안관 한마음 워크숍에서 진행됐습니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의식과 지역의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 힘써주신 당진시 안전보안관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들이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당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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