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 이웃 30가구에 반찬 꾸러미를 전했습니다.
10월 29일 진행된 이번 나눔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반찬 꾸러미에는 메추리알, 꽈리고추 장조림, 제육볶음, 배추김치가 담겼습니다.
이번 전달은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의 4회 차입니다.
협의체는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랑의 반찬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연말까지 2회 더 반찬 나눔을 진행해 총 6회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최병하 위원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식사 한 끼 드실 수 있는 반찬 꾸러미를 정성껏 만들었다”며, “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해 소외된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늘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이웃들의 마음에 행복을 더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의왕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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