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앞두고 광명소방서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 광명소방서는 시민과 함께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광명사거리역 일대 캠페인, 전통시장 소방차 퍼레이드와 길 터주기 훈련,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 SNS를 통한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앞서 시민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활동을 알리고, 가정과 시장 등에서 화재예방 수칙을 지키도록 안내하는 일정이다.
11월 한 달 전국 단위 예방 홍보 기간
광명소방서에 따르면 불조심 강조의 달은 매년 11월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화재예방 홍보 기간이다. 올해 광명소방서는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여러 활동을 추진한다. 운영 기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광명소방서는 캠페인과 전시, 시장 현장 활동, 가정 안전점검, 홍보매체를 활용한 안전수칙 안내를 계획했다.
이번 활동은 특정 장소에 한정하지 않고 광명사거리역 일대와 광명전통시장, 새마을시장, 가정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가정에서는 가족이 함께 안전점검을 하도록 안내하며,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 SNS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전기·난방용품의 안전한 사용 등을 홍보한다.
소방서는 홍보 내용을 생활 속 화재 위험과 연결해 전달할 예정이다.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고, 난방기구 주변의 가연물을 치우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는 내용이 시민에게 당부된 안전수칙이다. 가정 내 대피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도 집중 홍보 대상에 포함됐다. 11월 한 달 동안 여러 장소와 매체를 활용해 이 같은 내용을 알리는 것이 광명소방서가 밝힌 올해 운영 계획이다.
광명사거리역 캠페인과 수상작 전시
광명소방서는 11월 2일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의용소방대 및 유관기관과 함께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계획에 포함된 현장 활동이다. 소방서가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의용소방대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광명사거리역 일대에서 시민에게 화재예방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캠페인과 함께 소방안전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마련된다. 전시는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광명소방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이 열리는 날짜는 11월 2일이고, 수상작 전시는 8일까지 이어진다. 두 활동 모두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에 추진하는 화재예방 홍보 일정으로 제시됐다.
광명소방서는 이번 달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화재예방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명사거리역에서의 캠페인과 수상작 전시 외에도 전통시장, 가정, 온라인·정보 매체를 활용한 활동을 함께 편성했다. 소방안전 공모전 수상작 전시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강조의 달 전체 운영은 11월 30일까지다.
전통시장서 소방차 퍼레이드·길 터주기 훈련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에서는 11월 한 달간 매주 1회 소방차 퍼레이드와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된다. 광명소방서는 두 시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차 퍼레이드와 길 터주기 훈련은 불조심 강조의 달에 마련된 시장 관련 일정으로, 11월 동안 매주 한 차례씩 추진될 예정이다.
소방서는 시장 활동과 함께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도 추진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 안전점검 활동도 계획에 포함됐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공모전 접수 기간이나 참여 방법, 안전점검의 세부 일정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에서 진행하는 퍼레이드와 훈련은 11월 한 달 동안 매주 1회로 계획됐다. 소방차 퍼레이드와 길 터주기 훈련 외에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 안전점검이 같은 달 추진된다. 광명소방서는 이들 활동을 포함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생활 속 안전수칙은 다양한 매체로 홍보
광명소방서는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SNS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생활 속 화재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홍보 내용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전기·난방용품의 안전한 사용, 가정 내 대피계획 수립이 포함됐다. 매체별 게시 시점이나 횟수는 따로 밝히지 않았으며, 소방서는 이들 매체를 통해 안전수칙을 알릴 계획이다.
시민에게 당부한 구체적인 행동수칙은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않기, 난방기구 주변의 가연물 제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등이다. 가정 내 대피계획 수립과 전기·난방용품의 안전한 사용도 집중 홍보 항목에 들어간다. 광명소방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도 홍보 대상으로 제시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화재예방은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을 통해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소방서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캠페인과 전시, 시장 활동, 공모전과 가정 안전점검, 매체 홍보를 추진하며 시민에게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광명소방서는 이 기간 광명사거리역 캠페인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두 전통시장의 주간 훈련,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과 가족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 SNS를 통한 화재예방 수칙 홍보도 함께 이어간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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