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는 10월 28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무료 및 유료 직업소개사업소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직업윤리를 세워 건강한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 및 내용
| 구분 | 주요 내용 | 협력 기관 |
|---|---|---|
| 핵심 과목 | 직업안정법, 노무실무, 세무실무 | 한국기술교육대,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
| 심화 과정 | 직업상담 실무, 윤리의식, 개인정보 관리 | 교시별 질의응답 진행 |
교육은 한국기술교육대와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꾸려졌다.
특히 직업상담 실무와 윤리의식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관리 등 운영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유의 사항을 함께 다뤘으며 교시별 질의응답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직업소개사업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고용서비스인 만큼 종사자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직업소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투명하고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의 확립을 위해 하반기 중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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