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충남 태안 일원에서 ‘2026년 취업자 사후관리사업 워케이션+(홀로 또 같이)’ 프로그램 2차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운영은 지난 9월에 마친 1차 워케이션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참여자가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일과 쉼을 함께 담은 구성
참가자들은 일상적인 업무공간을 벗어난 환경에서 각자의 업무를 이어가며 휴식도 함께 누렸습니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접하고 동료와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이 체감한 변화
참가자들은 새로운 공간에서 근무하면서 일상에 활력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업무에 대한 집중도를 유지하면서도 지역의 여유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워케이션이 업무 효율과 조직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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