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겸 배우 스윙스(문지훈)가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 에이스팩토리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스윙스는 29일 자신의 SNS에 "랩도 너무 진심으로 대했고 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하게도 에이스 팩토리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최고의 제가 되겠습니다, 함께 해요!"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에이스팩토리는 이날 문지훈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문지훈 배우가 음악 활동으로 쌓아온 독보적인 존재감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최근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고 설명했다.
또 에이스팩토리는 문지훈 배우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에이스팩토리에는 이준혁, 이종석, 장동건, 염혜란, 유재명, 이규형, 윤세아, 이유영, 장승조, 조우진, 주연, 최대훈 등이 소속돼 있다. 스윙스는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배우로 본격 데뷔했고, 이 작품에서 주요 캐릭터인 아브라함 역을 맡았다. 그는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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