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고위공직자 60여 명, 2026년 4대 폭력 예방교육

  • 입력 2026.10.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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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청 제공

부평구는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고위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말한다. 구는 건전하고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아우름 젠더인권연구소 우명순 대표가 강사로 나서 조직 내 관리자의 역할과 책무, 사건 발생 시 조치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등 다양한 폭력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차준택 구청장은 "고위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부평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29일 오후 2시 34분

출처 : 인천부평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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