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외남면,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으로 생계 어려운 주민 지원

  • 입력 2026.10.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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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공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외남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직접 전하는 지원이 10월 28일 진행됐습니다.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외남면은 외남면행정복지센터 면민회관에서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며, 거리나 교통 여건 때문에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살폈습니다.

현장에서는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상담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추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로 연계해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현균 외남면장은 "이번 사업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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