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전국 유일 3년 연속 선정…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에 20억 확보

  • 입력 2026.10.27 11: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경기도 공모에서 2027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 지역으로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산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지난해와 같은 20억 원의 사업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공모의 최종 선정 지역은 안산시를 비롯해 화성시, 김포시, 광주시, 오산시, 포천시 등 경기도 내 6개 시입니다.

이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와 개선을 지원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2027년에는 대기질·악취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지원과 함께 주거지역 인근 악취 및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을 위한 지원 대상도 넓어집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3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만큼 노후 방지시설 개선과 악취·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대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80명, 에버랜드서 함께한 하루

▶ 안산시, 인테그리스코리아에 5억 원 보조금 지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