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국가균형발전 실현 의지를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 지 31년이 됐다고 설명하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일꾼을 뽑고 지역의 일을 스스로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대중 정부의 지방이양추진위원회, 노무현 정부의 지방분권 로드맵, 문재인 정부의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등을 거론하며 지방자치가 민주당과 함께 자라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확대를 핵심 정책목표로 삼고 있다며,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전략, 행정수도 세종 완성,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 배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가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담보하는 청사진입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의 재원과 권한을 넓히는 일에 힘을 모아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 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9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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