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국수를 전달받았습니다.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는 지난 26일(월) 오후 4시 30분 강원여성100인회 강릉시지회로부터 국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은 강원여성100인회 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회원들과 대한적십자봉사회 강릉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영동봉사관에서 직접 생면을 뽑고 포장해 국수를 전달했습니다.
후원받은 국수는 27일(화) 점심 식사로 제공됐습니다.
박양규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영범 시설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국수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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