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태국 외교부와 공동으로 28일 태국 방콕에서 제14차 한-메콩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무역협회와 태국 상공금융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과 메콩 5개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혁신을 주제로 정책 거버넌스, 스마트 보건의료, 식량안보와 수자원 관리,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기조연설에서 AI 시대에 맞춰 양측의 기술력과 산업 수요를 연계하고 인재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측 한-메콩 협력기금 누적 공여액은 약 4천만 미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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