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시청 1층 지방세 민원 창구 5곳에 4개 국어 안내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외국인 주민이 창구별 업무를 더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조치입니다.
이번에 안내가 정비된 업무는 지방세 카드 수납, 제증명 발급, 등록면허세, 부동산 취득세 등입니다.
그동안 해당 창구의 표기는 한국어 중심이어서 외국인 민원인이 업무를 구분하는 데 불편이 있었습니다.
양주시는 이번 개선으로 언어 장벽에 따른 불편이 줄고, 민원 안내 부담도 덜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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