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1월까지 벼 논 왕우렁이 일제 수거 추진

  • 입력 2026.10.28 18:3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도 제공

충북도가 벼 수확 뒤 논에 남은 왕우렁이를 11월까지 집중 수거합니다.

왕우렁이는 1992년부터 논 잡초 제거용으로 쓰여 왔고, 모내기 후 5~7일 경 50~100일 정도 자란 우렁이를 10a당 5~7kg씩 넣으면 제초효과가 97%에 이릅니다.

비용과 노동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수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자연생태계로 퍼져 환경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충북도는 벼 수확 이후를 왕우렁이 관리의 중요한 시기로 보고, 생태계 유출과 월동 방지를 위해 생산자단체와 마을주민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우렁이의 생존 가능 한계 저온은 2℃로 알려져 있지만, 겨울철 온난화로 월동률이 높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출처 : 충북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충북도, 베트남 하노이서 기업 40곳 수출 상담회 개최

▶ 충북도,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5개 팀 선정…최우수상 200만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