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김지민, 이정민과 태교 데이트 공개

  • 입력 2026.10.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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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이정민과 태교 데이트 공개 (사진= 김지민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일상을 SNS에 공개했다.

김지민은 28일 자신의 SNS에 이정민 전 아나운서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긴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동네 주민 정민 언니와 단둘이 데이트. 맛있는 거 사준다는 큰손 언니! 꽃다발 태교까지! 인생 첫 달콤 에스프레소. 풀코스잖아”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이정민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지었고, “두룹이(태명) 태교 데이트”라고 덧붙이며 배 속 아이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사실을 밝힌 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20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0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고 썼다. 최근에는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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