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는 27일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강릉시 주문진 신리천에서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원본부가 3년째 이어오고 있는 ESG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했다는 점도 의미가 있습니다.
강원본부는 지난 6월 주문진노인대학 및 지구시민연합과 협력해 제작한 EM 흙공 500여 개를 신리천에 투입하고,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M 흙공은 유용 미생물 용액과 황토를 야구공 크기로 반죽해 발효시킨 것으로,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강원본부는 2024년 7월 설립 이후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수질보전 유공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50&pageIndex=1&pageInde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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