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10월 27일 다솔가족봉사단 아동들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아동들과 함께한 생명나눔 활동
다솔가족봉사단 아동들은 다솔지역아동센터에서 헌혈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후 도통동 물방개 놀이터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나눔 활동 중 하나”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시민들도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문화가 확살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출처 : 남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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