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문화를 넓히기 위해 11월 21일 ‘2026년 반려 가족 문화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에는 반려견 전문 훈련사가 참여해 산책 교실과 반려동물 마사지 교육을 맡습니다.
반려견 산책 교실은 청석공원에서 30가구를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90분간 운영됩니다.
반려동물 마사지 교육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가구를 대상으로 열리며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문제행동 원인과 해결 방법 등을 직접 물을 수 있습니다.
참가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동물을 키우는 광주시민입니다.
신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행사 신청 누리집이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합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반려 가족 문화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행복하고 안전한 반려 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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