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탈공연박물관이 11월 7일(토) 2026년 공연예술제의 세 번째 공연으로 ‘박인선과 장군님들’을 무대에 올립니다.
이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령탈춤 전승교육사 박인선을 중심으로 꾸려진 밴드형 연희 프로젝트입니다.
황해도 강령군에서 전승된 강령탈춤의 춤사위와 재담에 태평소, 기타, 베이스, 드럼, 신시사이저가 더해져 록, 펑크, 블루스, 전자음악의 요소가 결합됩니다.
공연은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에 두고 진행됩니다.
박인선이 노래하고 춤추며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관객은 추임새와 박수로 호응하는 방식입니다.
공연은 11월 7일(토) 오후 2시와 5시에 두 차례 열리며, 공연 시간은 1시간 내외로 예정돼 있습니다.
전체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성인 2,000원, 19세 이하 어린이 및 청소년 1,000원입니다.
예매는 10월 28일 수요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문화체육과(055-860-3790)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남해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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