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의회가 28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 맞춤형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의원들의 디지털 전문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 의정을 구현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진성범 의원(천안7‧더불어민주당),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 김윤섭 의원(아산3‧더불어민주당), 김아진 의원(서천1‧더불어민주당)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교육은 자연어 기반 코딩, 이른바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각자가 관심 있는 의정 분야의 디지털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AI의 기본 원리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도민 의견 수렴 및 분석, 방대한 예산·관련 자료 검토 및 관리 등 실제 의정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AI를 활용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구상하고 만들어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의정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충남도의회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 금정구, 전시·박람회 지원 29개사 판로 넓힐 실무교육
▶ 전파감시 국제 기준,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으로 새롭게 바뀐다
▶ 충남도의회, 학생 환경학습권 보장 위해 학교환경교육 조례 손본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