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회를 마련했습니다.
행사는 10월 31일 오후 5시 송강미술관 잔디마당에서 열리며, 이름은 ‘가을밤, 별빛 시네마’입니다.
상영작은 안동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의 극장판인 ‘극장판 엄마 까투리: 도시로 간 까투리 가족’입니다.
참여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3~7세(2020~2024년생) 자녀를 둔 안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연회원 가정입니다.
형제·자매는 연령에 관계없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가정당 1만 원입니다. 행사 당일에는 참여 가정에 간식 꾸러미도 제공됩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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