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환경 분야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시는 2026년 10월 26일 아우름 충남공동체플랫폼(온천동) 소회의실에서 6급 이하 환경 업무 담당자와 환경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실시한 전문가 합동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됐습니다.
사업장 지도·점검 뒤 이어지는 사후관리와 실제 지도·단속 사례를 함께 다루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에는 충남도립대학교 백경렬 교수가 ‘환경실무교육 특강’을 맡았고, 대전보건대학교 조수준 교수와 ㈜한국환경산업연구소 박병창 전무도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도·점검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환경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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