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위원회, 일본 간사이서 역사와 도시 공존 살펴

  • 입력 2026.10.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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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공

아산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온양3동위원회가 일본 간사이 지역에서 역사와 도시가 함께 숨 쉬는 공간을 둘러봤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 20명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동안 교토와 나라, 오사카, 고베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교토의 청수사와 니넨자카·산넨자카, 난젠지 수로각이 포함됐습니다.

나라에서는 동대사와 나라공원 일대를 살폈고, 오사카성과 고베 항구, 아와지 유메부타이도 찾아 역사적 흔적과 현대 공간의 활용 방식을 확인했습니다.

송기선 위원장은 “이번 탐방은 지역 공동체를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이 다른 도시의 역사를 살피며 우리 마을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어떤 시선으로 지켜갈 것인지 돌아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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