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3동이 지난 24일 아산국민체육센터에서 주요 기관·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온양3동 주민화합 기관·단체회원 명랑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온양3동 개청 이후 처음 마련된 기관·단체 합동 명랑운동회로, 지역 안에서의 협력과 교류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10개 기관·단체 참여
온양3동을 비롯해 온천지구대, 예비군동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행복키움추진단,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남·녀새마을회, 적십자봉사회, 88자율방범대 등 10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임승근 온양3동장의 대회사와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의 축사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사랑의 박 터트리기’를 포함한 7개 화합 종목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경기를 함께 즐기며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온양3동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회원들이 힘을 합쳐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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