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여성합창단의 제37회 정기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무대는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습니다.
공연 제목인 ‘빛나는 별 그리고 길’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삶과 그 여정을 함께 나누자는 뜻이 담겼습니다.
무대는 3부로 구성되며 안산시여성합창단과 현악 4중주 ‘알엠(RM)콰르텟’, 남성 4중창단 ‘원스’가 함께합니다.
1부에서는 ‘머나먼 길’, ‘비가 꽃잎에게’와 알엠(RM)콰르텟의 현악 연주가 이어집니다.
2부에서는 ‘슈어 온 디스 샤이닝 나이트(Sure on This Shining Night)’, ‘아이 갓 리듬(I Got Rhythm)’, 원스의 ‘스타인 송(Stein Song, 우정의 노래)’, ‘우리’가 무대에 오릅니다.
3부에서는 ‘나는 반딧불’, ‘꿈’, ‘좋은날’로 관객과 함께하는 마무리 무대가 펼쳐집니다.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당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로비에서 관람권을 받아 입장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문화예술과(031-369-1661)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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