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10월 27일 브리핑을 통해 국정감사가 끝난 뒤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 법안을 챙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국감 이후 당의 주요 정치 현안으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조작기소 특검을 꼽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야당 때도 탄핵과 특검이더니, 집권해서도 탄핵과 특검입니다.”라고 했습니다.
또 “정권은 잡았지만 아직도 야당처럼 싸우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한계가 여기에 있습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집값 상승, 물가 상승, 증시 폭락을 언급하며 “이제 그만 싸우고 일 좀 하십시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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