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0월 28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과 「2026년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권의 당면 현안을 이사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논의하고, 금융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은행지주가 글로벌 통화정책의 긴축 전환, AI 기업 수익성 우려 등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예상치 못한 위기는 언제든 현실화될 수 있으며, 이사회의 책임있는 판단과 대응에 따라 위기의 파급효과와 회복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사회 의장들은 이번 간담회가 금융권 주요 현안과 감독방향 등에 대한 통찰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고, 앞으로도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교환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46237&menuNo=20021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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