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의 특화농산물인 행주한우가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품질평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 24일(토)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58회 경기도 축산진흥대회 한우경진대회에서 나온 성과입니다.
고양축산농협과 고양시 한우농가는 이번 대회 품질평가 총 5개 부문 가운데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수상 부문은 최우수·우수·장려·단체 최우수입니다.
고양시 한우농가들은 과학적으로 설계된 고품질 우수 발효사료를 꾸준히 급여해 품질을 높였고, 육성률을 끌어올린 점이 심사에서 좋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행주한우가 경기도 최고 위상의 대회에서 품질평가 부문 5개 중 4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공인받은 것은 고양특례시 축산업의 큰 경사”라며 “향후 행주한우가 전국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고양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파주 공정무역 포트나잇 11월 7일 열린다…청소년이 기획한 축제
▶ 파주 교하로 인근 이륜차 88대 점검…위반 21건 적발
▶ 고양시 성사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30가구·경로당 7곳에 밑반찬 전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