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혁 당 대표가 제7대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주요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전국에서 참석한 여성 지방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7대 협의회를 이끌 김은수 회장과 회장단, 서명옥 중앙여성위원장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또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여성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3% 이상 앞섰다며 참석자들의 역할을 언급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의결했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이를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국정조사가 탄핵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이 법이라는 이름으로 불의와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총회 개최를 축하하며 여성 지방의원들의 경험 공유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여성정치가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중심에 서 있다며 외교·안보·경제·사법·자유 문제를 언급했고, 정희용 사무총장은 당과 함께 싸워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78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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