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맘프서 이주노동자 취업상담…찾아가는 일자리센터 10월 23일 첫 운영

  • 입력 2026.10.22 19: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주노동자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1:1 취업 상담과 창원시 기업 구인 정보, 일자리 지원 정책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6」 기간에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부스를 처음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제공하는 취업 지원

부스에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주하며 체류 자격과 고용 지원 제도도 안내한다. 전국에서 모인 이주노동자들이 소통하고 취업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항목내용
운영 기간10월 23일 ~ 25일
운영 장소창원 중앙대로 일원
지원 대상이주노동자
지원 내용1:1 맞춤형 취업 상담, 창원시 기업 구인 정보, 일자리 지원 정책, 체류 자격 및 고용 지원 제도 안내

맘프 기간 첫 운영

이번 부스는 언어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취업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제5대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책 방향에 따라 사업을 추진한다.

허용인 일자리창출과장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맘프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부스를 통해 이주민들이 우리 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구직자들이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화축제 현장으로 확대

창원시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시작으로 구직 수요가 집중되는 현장에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남 창원 해군정비창 시설 개선…장병 200여 명에 간식 나눔

▶ 창원 체납안내센터, 15억 2천만 원 자진납부·복지 21건 연계

▶ 창원 용지문화공원서 10월 31일 음식축제…체험·시식 마련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