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진보당 이미선 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이 ‘청년 AI 성장권’ 사업 설명회에서 예산 삭감을 ‘여소야대’ 시의회 탓으로 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오 시장이 “질질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라고 말한 데 대해서도 적반하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보당은 예산 삭감의 이유로 보건복지부 사전협의 누락과 50만 명 지원 근거의 불명확성을 들며, 절차를 무시한 채 사업을 밀어붙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적자 논란을 낳은 ‘한강버스’ 같은 전시성 사업을 거론하며, 오 시장이 독단적이고 졸속적인 행정과 혈세 낭비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0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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