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울시 내부 문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서울시 기획조정실이 작성한 문건에 한강버스 사업이 ‘검증 안 된 업체와의 졸속 계약’, ‘총체적 부실’로 적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문건 파일 제목에 ‘미보고 삭제 지시’라는 표현이 담겼다며, 실제 보고 여부와 삭제 지시의 경위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이미 15억 원 규모의 리베이트 의혹, 수사의뢰 지연, 조사 자료 파기 지시 의혹이 제기된 만큼 독립적이고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오세훈 시장에게 한강버스 내부 문건의 작성·보고·관리 경위를 공개하고, 관련 자료를 보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65&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한강버스 15억 리베이트 의혹에 "진실을 밝히십시오"
▶ 조국혁신당, 한강버스 15억 리베이트 의혹에 "제보자 공격 멈추라"
▶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의혹 두고 서울시 해명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