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를 10월 26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퇴근 뒤 취미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도자기 공예, 쿠킹 클래스, 향수 클래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각 클래스는 11월 25~26일, 12월 9일~10일, 12월 16일~17일에 열리며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됩니다.
모집인원은 클래스별 남녀 6명씩 12명입니다.
대상은 경북에 거주하거나 경북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7~2000년생 미혼남녀이며, 예천군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입니다.
참가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
선정 결과는 11월 23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054-456-7235로 문의하면 됩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만남을 기다려 온 청년들에게 좋은 인연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예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북 직장·단체 볼링 정상은 구미 빅히트클럽, 상주서 3일간 열전
▶ 경북 드론측량 대회 우수상…포항시, 공간정보 실무 역량 인정
▶ 고령군 박중규 새마을지회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경북 250만 중 41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