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박중규 새마을지회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경북 250만 중 41명

  • 입력 2026.10.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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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공

박중규 고령군새마을지회장이 10월 23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북 도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았다. 고령군은 10월 26일 이 같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

수상자는 250만 경북도민 가운데 41명이다. 본상은 33명, 특별상은 8명으로 구성됐다.

지역 발전과 봉사 기여 기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상북도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모범 도민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상이다.

성금 기부와 복지 사업

박 지회장은 취임 이후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고 복지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그는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런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은 모두 고령군민들과 고령군새마을회 덕분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고령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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