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훈련소 입영심사대에서 입소 장병과 가족, 친구를 대상으로 현장 고충민원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분야는 병영생활과 일반 고충, 장병 사건·사고, 복지·의료, 전역 장병의 과거 사건, 국방·병무 행정 등이다.
국민권익위 국방·군사 옴부즈만은 2006년 12월 출범한 뒤 고충민원 30,210건을 접수·처리했다. 육·해·공군 신병훈련소와 보훈병원, 국립서울·대전현충원 등 현장 방문은 54차례 이뤄졌으며, 상담으로 해결한 고충민원은 76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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